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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발자 말고 ERP, IT 컨설턴트, 인프라 같은 직무
저는 정보통신공학과 학생이고, 웹개발이랑 데이터분석 프로젝트 해보면서 개발은 좀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업을 빨리 하고싶어서 ERP, IT 컨설턴트나 IT 인프라 이런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업무 강도가 괜찮은 편일까요? ERP는 야근이 좀 있을거란 말을 듣긴했는데...
2026.01.12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 성실히 답변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ERP /IT 컨섩턴트 > 프로젝트 단위로 야근과 일정 압박 있을 수 있으나, 조직 업체에 따라 다름, 대체로 개발보다는 강도 덜할 때가 많음 IT / 인프라 : 장애 대응 시 긴급 출동, 야근 가능성 있음 , 다만 안정적 운영 환경에선 비교적 일정하한 근무도 많음 전반적인 업무 강도 : 개발보다는 상대적으로 다양하나, 직무 회사마다 편차 큼 즉, 개발보다 강도가 낮을 수 있지만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하십쇼.
- IIT영업맨삼성SDS코대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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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영업 직군이긴 하지만, 특히 ERP컨설턴트, IT컨설턴트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ERP컨설턴트의 경우, 만약 대외 프로젝트로 나가게 되면 근무강도가 높아지긴 합니다.. 대신, ERP컨설턴트의 가장 큰 장점은 전문직과 같은 레벨로 ERP만의 전문성을 갖게 되어 정년퇴직을 하고 난 후에도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고소득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IT컨설턴트도 어느 업종의 컨설턴트로 일하느냐에 따라 근무강도가 달라지지만 오히려 이직이나 커리어 개발의 폭이 넓어져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야근은 꽤나 있습니다.. 채택 부탁드려요 :)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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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웹개발·데이터분석을 해보고 적성이 아니라고 느끼는 판단은 충분히 합리적이고, 취업을 빠르게 목표로 ERP·IT컨설팅·IT인프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업무 강도는 직무·회사·프로젝트 단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ERP·IT컨설팅은 도입·전환 시기엔 일정 압박이 심해 야근과 주말 근무가 발생하는 편이고, 특히 SI·중소 컨설팅사는 강도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운영 안정화 이후나 대기업·내부 IT 조직은 상대적으로 완만합니다. IT 인프라는 초기 구축·장애 대응 때 바쁘지만, 운영 중심으로 가면 예측 가능성과 워라밸이 비교적 낫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빠른 취업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본다면, 무조건 직무명보다 회사 유형(내부 IT vs SI), 프로젝트 성격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개발이 힘들어서 워라밸을 찾으시는 거라면 프로젝트 마감 압박과 고객사 대응이 일상인 ERP와 IT 컨설턴트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ERP는 구축 기간에 야근이 생활화되어 있어 개발자보다 더 힘든 경우가 태반이니 환상을 버리셔야 합니다. 차라리 전공인 정보통신을 살려 엔지니어로서 장비를 다루는 IT 인프라 직무가 그나마 루틴한 업무가 많아 적응하기 수월합니다. 인프라 오퍼레이터나 유지보수 직무로 시작하면 취업도 빠르고 업무 강도 조절도 가능하니 이쪽으로 확실하게 노선을 정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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